제주지역 토지·아파트 외지인 매입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6.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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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토지와 아파트를 구입한 외지인 비중이 1년 전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들어 4월까지 제주지역 외지인 토지 매매거래 규모는 189만 2천여 제곱미터로 전체 매매거래 6천 541만제곱미터의 2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외지인이 매입한 토지 면적보다 68만제곱미터 늘어난 겁니다.

외지인의 아파트 매매거래도 전체 매매 거래의 25%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 보다 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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