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재배면적 20년 만에 35%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7.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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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노지감귤 재배 면적이 20여년 만에 3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노지감귤 재배 면적은 1만 6천 200여 헥타르로 지난 2000년 2만5천100여 헥타르와 비교해 35.6% 줄었습니다.

제주에서 감귤 다음으로 많이 재배되는 매실 재배 면적도 지난 2011년 277헥타르에서 올해는 57헥타르로 10년 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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