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사용 본격, 하귀하나로마트 배제 '논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9.13 16:02
전 국민에게 25만원씩 지급되는 국민지원금 사용이 본격 시작됐지만 사용처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제주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1조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사용이 시작된 가운데 제주도는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가맹점으로 사용처를 제한했습니다.

특히 읍,면지역 하나로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매출이 높아 가맹점에서 배제된 하귀하나로마트의 경우 사용이 제한돼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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