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어장 훼손 하수종말처리장 증설 반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0.13 11:49
월정리 해녀들과 마을 주민들이 하수종말처리장 증설 공사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13일) 월정리 하수종말처리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하수처리장으로 오수가 유입되며 바닷물이 오염돼 어획량이 줄어드는 등 마을 어장 훼손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증설 공사를 반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바다 환경의 회복과 해녀들의 생존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