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치매돼지 생산기술 민간기업에 이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4.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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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박세필 교수의 치매 돼지 생산기술이 역대 최고의 이전료로 민간기업에 이전됩니다.

제주대와 주식회사 미래셀바이오는 오늘(21일) 이 같은 기술 이전을 골자로 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박세필 교수진이 세계 최초로 인간 치매 유전자를 가진 복제돼지를 생산하는 생명공학 기술로 지난 2019년 미국에서 특허를 받았습니다.

기술 이전료는 선급금 기준 2억원으로 제주대 개교 이래 역대 최고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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