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수형인 30명, 직권재심 재판 '전원 무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7.12 14:31
영상닫기
4.3 군사재판 수형인 30명이 9차 직권 재심 재판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4.3 재심 재판부는 오늘(12일) 오전 열린 9차 재심 재판에서 내란죄나 국방경비법을 위반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30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유족들은 70여년 맺힌 한이 풀리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로써 직권 재심 재판을 통해 명예가 회복된 4.3 수형인은 220명으로 늘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