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서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7.13 06:24

어제 저녁 6시 쯤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마을회관 북쪽 도로에서
경운기에 80살 A 할아버지가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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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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