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통행 실랑이' 공무원 폭행 혐의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7.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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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지난 3월 서귀포시 대정읍 마을 안길에서 주민과 차량 통행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어깨를 밀치고 욕설을 한 혐의로 제주도청 산하기관 소속 공무원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재 A 씨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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