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집 서귀포센터 20년 만에 운영 재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7.15 11:44

서귀포시 지역 헌혈자들을 위한 헌혈의집 서귀포센터가
20년만에 운영이 재개됩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혈액원은
오는 18일부터 헌헐의집 서귀포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1월
서귀포시 중앙로에 있던 헌혈의집이 폐소 된 지 20년 만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고가 아닌 지자체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그동안 서귀포 지역에서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제주시까지 이동하거나 한달에 1~2회 헌혈버스가 올 때만 가능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