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특수교육대상자 치료비 지원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8.16 10:34

다음달부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위한 치료비가
확대 지원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치료지원비가
종전 월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치료지원비는 제주희망나눔카드를 통해 지원되며
언어와 놀이, 미술과 심리운동 등 재활치료와
병·의원 치료비 등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난 4월 기준 도내 특수교육대상자 1천795명 가운데 1천356명이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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