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제주 대표이사 후보에 이선화 전 도의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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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에 이선화 전 제주도의원이 선정됐습니다.

ICC 제주에 따르면 대표이사 사장 공모에 응모한 10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심사를 진행해 2명의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했습니다.

이사회는 검토를 통해 이선화 전 의원을 최종후보로 선택하고 제주도에 인사청문회 절차 진행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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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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