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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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 지역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요란한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지에는 시간당 최대 70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일부 해안지역에도 시간당 30mm에 가까운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태풍급 강풍까지 불면서
제주에서 신종 마약류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차 포장 형태의 케타민 마약류가 해안가에서 발견되고 있고 공항을 통해 혈관 확장제인 '러쉬' 마약을 들여온 밀반입 사범이 최근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김용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6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국민의힘 이정엽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제주도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최근 러닝 열풍에 맞춰 단축 마라톤이 부활하면서 도민 참여를 더욱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23
  • '15분 도시' 추진 첫 단추…24년 시범사업
  • 오영훈 지사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가 바로 '15분 도시' 추진 입니다. 도시와 농촌의 공간적 한계를 뛰어 넘어 누구나 15분 안에 각종 생활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하겠다는 내용인데요. 15분 도시 추진을 위한 첫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민선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15분 도시 제주' 도시와 농촌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극복해 기존의 시설과 공간 중심에서 사람과 시간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골잡니다. 누구나 개인적인 삶의 욕구를 15분 내에 해결할 수 있게 하겠다는 건데, 예를 들어 병원이나 학교, 도서관, 행정시설, 문화체육시설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짧은 시간안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 입니다. 제주도가 15분 도시 제주를 구체화 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제주도는 명확한 개념과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워킹그룹을 가동해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우선 다음달 쯤 용역을 발주해 15분 도시 조성을 위한 필수 생활 서비스 범위 설정과 이동환경 분석 등 생활권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용역 기간은 1년으로 예상되며 결과가 나오면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후속 조치가 이어질 계획입니다. 준비 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만큼 오는 2024년 이후에 시범 사업이 이뤄지고 2026년 제주 전역 확대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현주현 / 제주도 도시계획재생과장> "(15분 도시는) 도민들이 살면서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가장 필요한 생활서비스 시설을 접근 가능하도록 근거리에 배치하는 계획입니다. 도민들에게 충분히 알릴 수 있는 설명회나 토론회, 공론화 과정을 충분히 거쳐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15분 도시 제주 추진을 위한 첫 단추가 끼워졌지만 기본 개념 설정부터 도민 공감대 형성, 제주특별법 개정 등 제도개선 등 풀어가야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 2022.09.01(목) 16:34  |  문수희
  • 초강력 태풍 '힌남노' 북상, 제주 5일부터 '최대고비'
  • 초강력 세력의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내일쯤 방향을 틀어 제주를 향해 북상할 전망인 가운데 월요일인 5일 오후부터 최대고비를 맞을 전망입니다. 중심기압 920헥토파스칼에 최대 풍속 초속 54미터의 초강력 세력의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현재 대만 남동쪽 550km 해상에서 남남서진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은 내일 새벽쯤 방향을 틀어 제주를 향해 북상하겠고 월요일인 5일 오후 3시쯤에는 매우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서귀포 남남서쪽 430km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부터 산지와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돼 밤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특히 태풍의 남쪽에서 유입되는 고온다습한 공기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만나면서 강한 비구름대가 형성돼 내일과 모레 이틀간 한라산과 남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겠고 시간당 30에서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2022.09.01(목) 16:33  |  양상현
KCTV News7
00:26
  • 해안교차로 차량 6대 부딪혀…7명 부상
  • 오늘 낮 12시 10분쯤 제주시 해안동 해안교차로 진입 구간에서 차량 6대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6.5톤 화물차가 신호 대기 중인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연쇄적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9.01(목) 15:56  |  김용원
KCTV News7
00:40
  •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철저한 대비 당부
  • 제주특별자치도가 태풍 '힌남노' 북상에 대비해 양 행정시와 43개 읍면동사무소에 철저한 대비를 요구했습니다. 집주변, 배수구, 맨홀 등 호우로 인한 피해 예상 시설물을 중심으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축대 붕괴, 비닐하우스, 농축산시설, 양식시설에 대해서도 예찰활동과 안전조치를 강화하도록 주문했습니다. 하천 범람이나 월파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주민을 대피할 수 있도록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체계의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내일(2일) 오후 오영훈 도지사 주재의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사전 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할 계획입니다.
  • 2022.09.01(목) 15:49  |  양상현
KCTV News7
02:18
  • 역대급 태풍, 철저히 대비해야
  • 앞서 보신대로 이번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제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역대급의 초강력 위력으로 엄청난 폭우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태풍 대비요령을 허은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가정에서는 유리창이 흔들려 깨지지 않도록 문고리를 잠그고 창틀 주변에 테이프를 붙여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하수구와 배수구를 점검해 침수 피해가 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합니다. 혹시 주변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이나 물건들은 미리 확인을 하고 사전에 결박해야 합니다. 정전과 같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비상용 랜턴이나 양초는 미리 구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는 하천 주변 등을 피해 안전한 곳으로 미리 이동시켜야 합니다.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이동해야 할 경우에는 철제 구조물이나 무거운 자재들이 많은 공사장 인근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상가 밀집 지역도 입간판들이 떨어져 날릴 수 있는 만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물이 차오를 때는 감전 위험이 있는 가로등이나 신호등 주변엔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합니다. 농촌 지역에선 바람에 날리기 쉬운 비닐하우스를 단단히 고정해두고 해안 지역에서는 높은 파도에 대비해 선박을 안전한 곳에 결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모를 침수와 각종 사고에 대비해 대피 장소와 비상 연락처는 사전에 숙지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강동원 / 제주도 도민안전실장> "예전에 비해 강력한 태풍이기 때문에 도민 여러분들께서는 집 앞에 있는 집수구 쓰레기를 치운다든가 집안의 유리창을 잘 고정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제주도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태풍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특히 이번 제11호 태풍 힌남노는 초강력의 위력으로 엄청난 폭우와 강풍이 예상되면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TV와 인터넷 등을 통해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해 철저히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9.01(목) 15:36  |  허은진
KCTV News7
03:17
  • 날씨ON (태풍 '힌남노')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어젯밤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 내리고 있는 비는 태풍에서 불어오는 고온다습한 공기와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만들어진 비인데요. 아직 태풍이 오기도 전인데 벌써부터 많은 양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초강력 태풍인 힌남노는 현재 대만 해상에서 초강력 상태를 유지한채 천천히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태풍의 눈이 매우 뚜렷해진 상태인데요. 이 태풍은 서남쪽으로 세력을 키우면서 이동을 하다가 오늘 예상했던대로 북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이번 태풍의 경로를 만드는 두개의 중요한 기압은 바로 태풍 오른쪽에 있는 북태평양 고기압과 왼쪽에 있는 티벳 고기압입니다. 지금 정체돼 있는 태풍이 이 두기압 사이의 통로를 따라서 북상하게 될텐데요. 북쪽에 있는 차갑고 강한 바람을 가진 기압골이 태풍을 견인하면서 태풍의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얼마나 강할지에 따라 이번 태풍은 조금 더 서쪽으로 방향을 틀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태풍의 규모가 워낙 크고 위력이 강력해서 큰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이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는 5일의 위성영상입니다. 태풍 비구름대가 우리나라 전체를 거의 덮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강수량이 굉장히 집중돼 있는 게 보이시죠? 500mm 이상의 굉장히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이 되고요. 건물을 부술 수 있을 정도의 초속 5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특히 산지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더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태풍은 2016년 가을 태풍 차바와 북상 경로가 매우 비슷할 것으로 예측이 되는데요. 차바 당시의 경로를 보면 오키나와에서부터 제주도를 거쳐서 대한해협쪽으로 빠져나가는게 보이시죠. 이번 태풍의 가장 유력한 경로와 비슷합니다. 태풍 차바 당시 직접 취재를 나갔던 영상인데 당시 제주 산지에 초속 59m의 엄청난 바람이 불었고 제주공항에는 초속 40m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산간을 중심으로 6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비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시 산지와 해안가를 중심으로 피해가 컸는데 이번 태풍 힌남노 역시 순간최대풍속 50m 이상의 강한 바람과 500mm 이상의 강수량이 예측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하겠고요, 피해 예방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2.09.01(목) 15:27  |  김수연
KCTV News7
02:37
  • 문화예술재단 또 꼴찌...출자출연기관 '방만'
  •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에서 꼴찌였던 제주문화예술재단이 1년이 지난 후에도 또 최하위에 머물렀고 등급은 오히려 더 떨어졌습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 뿐 아니라 도내 10개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4곳의 경영평가 등급이 떨어졌습니다.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대응계획을 마련하고 컨설팅을 받겠다며 후속조치를 내놓곤 하지만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지난해 '라'등급으로 경영실적 평가에서 꼴찌를 받았던 제주문화예술재단. 당시 결과 발표 후 대응계획을 마련하고 외부전문기관에 경영혁신 컨설팅 의뢰와 함께 수익사업을 발굴하겠다며 쇄신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제주문화예술재단의 경영평가는 나아지지 않고 다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등급은 오히려 '라' 에서 '마' 로 더 떨어졌습니다. 1년 전 권고사항이나 외부감사내용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데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았고 육아휴직자에 대한 불합리한 인사 처분,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부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최근 3년간 경영실적평가에서 제주문화예술재단은 '나'에서 '라', 그리고 이번에 '마'로 연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10개 출자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가장 높은 '가'등급을 받은 곳은 제주신용보증재단 뿐입니다. 여성가족연구원은 '다'에서 '나'등급으로 한단계 상승한 반면 제주연구원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제주문화예술재단은 한등급씩 하락했습니다. 국제컨벤션센터는 각종 비위 논란을 낳았고 경제통상진흥원이나 제주연구원 역시 채용비리로 감점요인이 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라 해당 기관에 대한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부지선 / 제주특별자치도 공기업팀장>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모든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경영컨실팅을 실시하고 현재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관리방안 연구 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해 경영개선 방안 마련 등의 후속조치를..." 해마다 막대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 경영평가 개선은 뒷전인 채 방만한 운영을 되풀이하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2.09.01(목) 14:49  |  양상현
KCTV News7
00:48
  • 오영훈 공약 '15분 도시 제주 조성' 본격 논의
  • 오영훈 지사의 민선 8기 핵심공약 가운데 하나인 '15분 도시 제주'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15분 도시 제주를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 워킹그룹을 구성해 첫 회의를 개최하고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위한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관련 용역은 오는 10월 발주될 예정으로 15분 도시 제주의 개념을 정립하고 지역별 생활 서비스 수요분석, 생활권 계획, 시범사업 발굴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담게 됩니다. '15분 도시 제주'는 도시와 농촌 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행과 자전거,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과 근거리 생활서비스를 강화하는 내용의 오영훈 지사의 공약입니다.
  • 2022.09.01(목) 12:02  |  양상현
KCTV News7
00:53
  • 모레까지 최대 300mm '폭우'…강풍·호우 피해 주의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산지와 북동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후부터 점차 확대돼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강수량은 100에서 200mm, 많은 곳에는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현재 제주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오후부터 순간 최대 초속 15m 내외의 강풍도 불겠습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하게 불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내일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에서 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며 비 피해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09.01(목) 11:25  |  문수희
KCTV News7
00:30
  • ICC제주 대표이사 후보에 이선화 전 도의원
  •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에 이선화 전 제주도의원이 선정됐습니다. ICC 제주에 따르면 대표이사 사장 공모에 응모한 10명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심사를 진행해 2명의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했습니다. 이사회는 검토를 통해 이선화 전 의원을 최종후보로 선택하고 제주도에 인사청문회 절차 진행을 요청했습니다.
  • 2022.09.01(목) 11:20  |  허은진
KCTV News7
00:36
  • 코로나19 신규 확진 1천 47명…위중증 5명
  • 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모두 1천 47명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96.2%가 도민이며 34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 나머지 6명은 해외 입도 입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31만 4천 541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7천 282명이며 이 가운데 5명이 위중증 상태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평균 20.4%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9.01(목) 11:16  |  문수희
KCTV News7
00:51
  • 출자·출연기관 10곳 중 4곳 경영평가 '하락'
  • 제주도 산하 10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지난해 경영실적 평가 결과 전년보다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가 결과 가장 높은 '가' 등급을 받은 기관은 제주신용보증재단 한 곳에 불과했습니다. 등급이 달라진 5개 기관 가운데 여성가족연구원이 다에서 나 등급으로 상승했을 뿐 나머지 4개 기관은 등급이 하락했습니다. 특히 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해 '가' 등급에서 올해 '라' 등급으로 평가가 급격하게 하락했는데 채용비리 등의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마 등급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경영컨설팅을 실시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2.09.01(목) 11:12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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