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임시회 개회…'정리 추경' 심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1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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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도의회 마지막 회기가 오늘부터 진행됩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제423회 임시회를 개회해 정리추경안을 심의합니다.

제주도의 2회 추경안은 기정 예산 7조 2천 767억 원보다 3.71% 감소한 7조1천992 원 규모이며

제주도교육청은 1조 6천 15억원 대비 3.97% 감소한 1조 5천378억 원입니다.

제주도의회는 제주도와 도 교육청의 추경안에 대해 상임위별 심사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5일 최종 의결할 계획입니다.

한편, 정치화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4.3 평화재단 임명권과 관련된 조레 개정안은 제주도와 재단의 입장차를 이유로 상정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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