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정수장·담수화 시설 방사성 물질 '안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12.1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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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정수장과 담수화 시설이 방사성 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보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해마다 17개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물질을 조사하고 있고 지난 9월부터는 해수담수화시설 4개소의 유입원수에 대한 삼중수소 검사를 추가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인공 방사성 물질 검사를 확대해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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