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경기, 전국 상승세에도 '제자리걸음'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4.06.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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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주택사업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지만 제주는 제자리걸음에 머물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지난달과 같은 71.5로 전국 시도 가운데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저조했습니다.

반면 전국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는 시장 금리 하락세에 힘입어 주택 매수심리가 다소 살아나면서 80선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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