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항공편 부족 해소 대책 서둘러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4.06.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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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항공권 품귀현상이 이어지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오늘 열린 제428회 제주도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사에서 올 들어 4월까지 제주기점 국내선 운항 편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0편 줄었고 공급석은 무려 12만 5천여석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선 항공 좌석난은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제주관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도민 불편도 가중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제주도는 정부와 항공업계 설득에 적극 나서는 등 도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항공편 부족 해소 대책을 서둘러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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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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