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봉 민간특례 사업비 협상 사실상 타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7.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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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항을 빚었던 제주오등봉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 협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시 등에 따르면 최근 사업자측은 사업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와 컨소시엄에 참여한 도내 업체들의 경영 상황을 고려해 제주시의 협상안에 수용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아파트 분양가는 3.3제곱미터에 2천 628만 원 수준이 될 전망입니다.

최종 협상안으로 논의 중인 공원 조성비는 1천 160억 원이며 음악당 신축과 한라도서관, 제주아트센터 리모델링 등은 일부 조정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협약서 변경이 이뤄지면 민간사업자측은 공원시설 착공과 함께 아파트 분양 절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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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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