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49명 배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10.3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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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최근 제주에 입국한 베트남 외국인 공공형계절근로자 49명을 위미농협에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감귤 수확 실습과 농작업 안전 교육을 받고 내일(1일)부터 5개월 동안 감귤 수확 등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투입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돼 올해 2개 농협에 79명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내년에는 3개 농협 100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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