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하반기 개막전인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모레(7일)부터 10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됩니다.
총 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천만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윤이나 프로와
LPGA 스타 박성현 프로가 출전해 팬들의 기대를 모읍니다.
특히 제주 출신 선수 고지우, 임진영 프로가 출전해
고향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기간 중 라운드가 끝난 후에
야외에서의 영화상영과
미니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