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거문오름 용암길에 대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특별 개방합니다.
행사 기간 중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탐방할 수 있고
오전 9시부터 시작돼
오후 1시에 마감됩니다.
거문오름 트레킹 코스는
분화구 내부와
정상부 능선을 따르는 순환코스와
거문오름에서 분출된 용암이 흘러내려간 구간으로 나눠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트레킹 편의를 위해
용암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세계자연유산센터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