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양효진, 점프투어 2연속 우승 '정회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5.08.07 09:13
제주 출신의 양효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정회원 승격을 눈앞에 뒀습니다.
양효진은
어제(6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솔라고 점프투어 12차전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우승했습니다.
지난 11차전에 이어 연속 우승입니다.
이번 시즌 점프투어 4개 차전에서
우승 2회, 공동 12위, 공동 14위를 기록한 양효진은
정회원 승격을 확정지으며
이제 드림투어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