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탄소중립 전환과 지속가능한 제주 실현을 목표로
내년 기후환경 분야에
올해보다 18.9% 증액한 904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에 95억 6천만 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50억 9천만 원,
빗물이용시설 설치 50억 원,
AI기반 지하수 관리 체계 고도화 30억 원 등 입니다.
제주도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
지속가능한 제주를 위한 핵심 과제에 예산을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