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중교통 무료화 사업이
교육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통학거리 1.5km 이상 학생 중심의 교통비 지원을
도내 청소년 전체는 물론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했으며
행정 절차 간소화와
지자체 정책 연계를 통해
공동 운영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도 개선 이후
약 4만 명의 청소년이 노선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으며
교통 접근성 확대와
보호자 부담 완화, 학교 행정업무 경감 등 효과가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