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고향사랑기부금 전국 최초 100억 달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12.31 15:22

올해 제주고향사랑기부금이
전국 최초로 1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한 해 70억 원을 넘어선 지 10여일만에
100억 원을 달성했고
특히 어제(30일) 하루만
역대 최고액인 5억 원을 모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모금 실적은
지난해 35억 9천만원에 비해 2.8배 높은 것입니다.

제도 시행 3년간 누적 모금액은 154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 답례품 구성과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기부 참여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게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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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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