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의 새해 시무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
에너지 대전환,
우주항공산업은 제주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전 세계 청년들을 제주로 향하게 하는 마중물이라며
10년을 내다보는 미래산업과
미래 먹거리를 확정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민생경제의 온기를 되살리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도
오늘(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해
복주머니를 전달하며
새해 각오와 다짐을 나누는 등
각급 기관단체들마다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