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시무식 "미래산업 확정하는 한 해 될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1.02 11:23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청의 새해 시무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
에너지 대전환,
우주항공산업은 제주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전 세계 청년들을 제주로 향하게 하는 마중물이라며
10년을 내다보는 미래산업과
미래 먹거리를 확정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민생경제의 온기를 되살리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도
오늘(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해
복주머니를 전달하며
새해 각오와 다짐을 나누는 등
각급 기관단체들마다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