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제주 소송 참여 2천명 육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0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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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제주지역 소송 참여자가
당초 예상보다
2배 많은 2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소송을 맡은 법무법인은
내일(3)까지 1천 명을 선착순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이미 1천 9백여 명이 참여했다며
공익적 취지를 고려해 마감일인 내일까지
숫자 제한 없이 소송 참여를 인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오는 9일 일괄해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1인당 청구 금액은 20만 원이며
법인 측이
무료 변론으로 소송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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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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