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역사문화분야 핵심 공약인
탐라역사문화권 조성사업이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가유산청 주관의 광역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탐라역사문화권 조성사업이 예비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 최종 확정되면
오는 2028년까지 3년동안
사업비 133억 가운데 5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
탐라역사문화권 조성사업은
삼성혈에서 신산공원 일대를
제주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역사 문화 공간으로 벨트화 하는 사업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