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고향사랑기부금 106억…3배 성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1.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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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모금된
제주지역의 고향사랑기부금이
105억 9천 만원으로 역대 최대규모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같은 모금액은
전년에 비해 3배 성장한 규모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1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지난 한달간 기부금액이 68억 원으로
전체의 64%를 차지해
연말 집중 기부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기부금 연령대는
30대가 35%로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 50대 순을 보였으며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8%, 서울 25%로 수도권에 집중됐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모금실적 중 제주도의 비중은
2023년 2.7%에서
2024년 4.1%, 그리고 지난해 7%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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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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