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워케이션 인구가 10만 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은
제주 경제의 질적 구조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평균 4박5일을 머물며
한 사람이 64만원을 소비했다고 하니
지역경제에 640억의 자금을 긴급 수혈해준 셈입니다.
남> 제주가 단순한 관광을 넘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는 말인데요...
이런 워케이션의 빠른 성장은
지방 소멸을 극복할 하나의 실험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월 5일 KCTV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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