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경 대령에 대한 유공자 지위 여부가
이르면 이달 중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보훈부는
박 대령 유공자 증서를
부처 재량으로 발급 취소할 수 있는지
법률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한달을 목표 시한으로 두고
관련 자료와 규정 등을 살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방부도
유공자 지정 근거가 된
무공훈장 서훈 관련 공적서를 찾기 어려워지자
미국 국방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 등에
1945년부터 1948년 사이 전사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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