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첫 신입생 미달 사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1.07 10:32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사상 처음으로 미달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모집 정원은 2천 880명으로
지원자는 2천864명으로 16명이 부족했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미달 원인을
수험생들의 대입 전략과
읍·면 지역 고교 활성화에 따른 소신 지원 영향으로 분석했습니다.

교육당국은
모레(9일) 고입전형위원회를 열어
신입생 추가 모집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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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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