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관리, 보전에서 적극 활용으로 전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0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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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공유재산 관리 방식을
기존 보존이나 유지 위주에서 활용으로 전환합니다.

이에따라 다음달까지
유휴건물 29곳과 옛 독립청사 4곳에 대한
활용 방안을 수립하고
관리 사각지대 재산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200억 원 규모의 비축 토지 매입 공모를 추진하는 등
활용 가치가
낮은 소규모 토지는 매각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공유재산의
상호 활용 방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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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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