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급식종사자 상시근로 전환, 선거와 무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1.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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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종사자들의 상시근로 전환 문제를 둘러싸고
일부에서
선거 전략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7일) 열린 새해 체육건강과 업무보고 자리에서
상시근로 계약은
표를 얻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급식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일 뿐 선거와는 무관하다 강조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방학 중에도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상시근로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방학 중 업무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현장에선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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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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