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제주시 동지역 평준화 일반고등학교가 '미달'됐습니다.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 그 안에 담긴 의미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남> 5등급제 시행에 따른 입시 전략의 영향도 있지만
읍·면 지역 학교에 대한 신뢰 회복도 분명히 작용했다고 봅니다.
추가 모집이라는 단기 처방을 넘어,
현 고교 체제와 평준화 정책이
지금의 선택을 제대로 담고 있는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요일 kctv뉴스를 마칩니다.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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