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위성곤·문대림·송재호 '자격심사' 신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1.07 16:52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까지 광역단체장 자격심사를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지사 선거에
오영훈 현 지사를 포함한
위성곤.문대림 국회의원,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 예비후보자격심사위원회는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예비 후보에 대한 자격심사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범죄경력 확인과 소명서, 부동산 소유 현황,
가상자산 소유현황 등을 추가해
엄격한 심사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