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초등학생 틈새돌봄 8월까지 연장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1.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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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서귀포시에서만 추진되고 있는 아동 틈새돌봄 사업은
주말과 설, 추석 당일을 제외한 공휴일에
초등학생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대정읍과 성산읍, 안덕면 등
수행기관 5곳에서 2천300여명이 틈새돌봄 사업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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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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