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해안사구 개발로 훼손…원상복구 촉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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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 해안사구가
개발 사업으로 훼손되면서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호1동 서마을 해안사구 지킴이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8)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백년 동안 마을을 지켜온 해안사구가
무분별한 개발로 파고되고 있다며
훼손된 사구를 즉각 원상복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구 훼손 과정에서 주민과의 협의도 이뤄지지 않았고
제주시가
제대로 된 실사를 하지 않고
건축개발 허가를 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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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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