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소건설업 240억 특별신용보증 시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1.09 10:28
영상닫기

제주도가
올해 중소건설업 특별신용보증사업을 시행합니다.

신용보증재단에 20억 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12배로 확대한
240억 원의 재원으로
오는 30일부터 금융기관 대출을 연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제주도 내 중소건설업이며
중소기업육성기금 조례에 따라 융자 추천을 받은 업체입니다.

업체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이며
제주도가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을 제공합니다.

제주도는
일반 금융권 대비
약 4~6%의 금리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