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민간 건축물도 그린리모델링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1.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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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부터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그린 리모델링 공사비 지원을 민간 건축물로 확대합니다.

준공 후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구 등에 우선 지원됩니다.

세대당 최대 지원금액은 1천만 원이며
고기밀 단열보강과 고성능 창호,
고효율 기자재 설치 등에 소요되는 공사비의 50%를 지원합니다.

사업신청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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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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