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미래융합대학 기금교수 관련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종료에 따라
기금교수 계약이 지난해 말로 만료됐으며
이는 면직과 무관한
학사 운영 절차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비전임교원 6명을 공개 채용으로 임용할 예정이며
특정인을 염두에 둔 채용은 불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대는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지난해 미래융합대학 정상화하라’며 삭발식에 나선 2명의 교수들을 보복하기 위한 채용이라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