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 출혈·구토 60대 선원, 해경 긴급 이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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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 오전 10시 10분쯤
제주시 우도 동쪽 2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원이
출혈과 구토 증상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신고 1시간 만에
연안구조정 등을 이용해
환자를 성산항으로 이송했고 대기 중이던 119에 인계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지난해와 올해 응급환자 48명을 이송했습니다.

사진 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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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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