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에서 중국어 적힌 목선 발견, "범죄 혐의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1.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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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 아침 8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해수욕장에서
중국어가 적힌 목선이 발견됐습니다.

바다지킴이의 신고를 받고 해경이 출동해 확인한 결과
물품이나 사람이 타고 온 흔적 등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밀입국 등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해류를 따라
배가 떠밀려 온 것으로 보고
지자체에 인계해 수거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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