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서도
제주지역 아파트 입주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7포인트 소폭 상승한 60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로
지수가 70을 넘지 못한 유일한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다만 지난달 제주지역 아파트 입주율은 70.8%로
한 달 전과 비교해
7.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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