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합니다.
공공 부문에서는
공공 기관의 1회용품 사용 금지를 지속하면서
실적 조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민간 부문에는 51억 원을 투입해
생활과 복지, 여가 등 전 영역에서
다회용기 사용 확산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특히 동문시장에 다회용기 도입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행사나 축제 다회용기 지원과
텀블러 이용 독려 사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