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이용허가 연장 대상 3배 늘어…"심사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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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하수 이용허가 연장 심사 대상이
예년보다 3배 이상 늘어나
제주도가 조기 신청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지하수 개발과
이용시설 유효기간 연장허가 대상은
1천603공으로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신청이 집중될 경우
행정처리가 지연될 우려가 있다며
이를 감안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지하수의 체계적 보전 관리를 위해
연장허가 심사를 강화하는 한편
이용량을 분석해
취수허가량을 적정 수준으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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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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