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자연사박물관, 18세기 고문헌 등 기증받아 전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14 10:57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최근
제주 역사. 문화 분야 연구와
전시 자산 자료를 다수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자료로는
18세기 대만에 표류했던 제주인 이방익 집안 관련 자료와
일제강점기 제주 문사 화암 신홍석의 시집 등 입니다.

해당 자료들은 오는 4월까지
박물관 본관 내 기증전시 코너를 통해 전시됩니다.

기증자료들은 연구자료로 활용되며
건립을 계획하고 있는
가칭 제주역사관의 밑바탕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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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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