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배송비 지원 사업 3월 시작…예산 증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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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이 빠르면 3월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사업 예산은 40억 7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5억 가량 늘었습니다.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도서지역 가운데
제주 집행률이 가장 높아
국비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는
해수부의 지침 사항을 확인 한 뒤
오는 3월 쯤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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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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