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관광산업 회복과 함께
얼어붙었던 제주경제에 온기가 돌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관광객이 늘면서 소비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남> 하지만 이런 온기가
단기.저임금 일자리로만 몰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수십억을 들여 만든
중앙로의 청년몰은 경영난으로 결국 간판을 내렸습니다.
관광 회복이 청년의 일자리와
지역경제의 지속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의 관심이 모아져야겠습니다.
수요일 kctv뉴스를 마칩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