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국체전 제주 경제 효과 '2천억 대' 전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1.15 10:47

올해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제주 지역 경제에
대규모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경기장 시설 개·보수 등
1천 72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체전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이번 시설 투자와 운영 지출, 선수단 소비가 맞물려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생산유발 효과는 2천 570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특히 대회가 열리는
올 한 해에만 생산유발 1천 980억 원,
고용유발 1천698명의 경제 효과가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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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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