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구직 활동을 포기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사업비 6억5천여 만원을 투입해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과 함께
130명의 청년을 선발해 밀착 지원합니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 취업이나 창업,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살 부터 34살까지 청년 등 입니다.
참여자에게는
과정별로 최대 250만 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프로그램 이수 후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할 경우 추가 인센티브도 지원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